나 역시 우리 룸메들을 파티에 초대했다
오기 전부터 애들이 기대하는 눈치였다.

다행히 다들 너무 재밌어했었다. 새라는 특히나 한국음식을 좋아라했다.
은근히 고맙대.
파티가 끝나고 애들이 돌아가고 남은 인턴들끼리 기념촬영
남은 인턴이래봤자 한국인턴들과 내 룸메들이다.

파티가 끝나고 제니가 코에 피어싱을 한다고 해서 같이 갔다

떨려서 말이 상당히 많아진 제니

이 사진 찍고 아저씨한테 욕 얻어 먹었다.
쳇!!!
저녁 겸 한잔하면서 다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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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죽는 줄 알았다
Posted by 이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