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여우야뭐하니를 5~6편을 보고 2시 다 돼서 잤더니 토요일날 늦잠을 자버렸다.
아 이 드라마 너무 재밌다.
토요일날 10시 반에 어기적어기적 일어나서 아침먹는데 Jenny도 일어났다.
다시 또 급조로 오늘은 어디를 갈까 얘기를 나눈 후 별로 정해진 것도 없이 2시에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일단은 Smithsonian 박물관 중 하나를 가기로 하고.

그렇게 해서 가게 된 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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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간 바람에 전시실을 두 곳 밖에 보질 못했다.

그 거대한 박물관에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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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랑 저녁

Jenny 랑 저녁 먹고서 야경을 즐기며 3시간 동안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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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