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 원더, 그의 라이브

스티비 원더, 그의 라이브

무슨말이 필요하리오..^^

 

어제 본 달과 구름

어제 본 달과 구름

멋있다. 우리집 베란다에서 볼 수 있었던 달과 구름

 

함께 본 트와일라잇. 이클립스

함께 본 트와일라잇. 이클립스

지난주 일요일 이클립스 봤다. 기억나는건 웃통벗은 늑대인간 남자가 나올 때마다 여성 관객들들의 술렁임. ㅠㅠ

 

정신이 외출 나간 아침

정신이 외출 나간 아침

정신이 반쯤 나가버린듯한 아침. 진한 커피 두잔에 기대서 겨우겨우 남은 반 장신을 붙잡고 있다. 오전, 준비중인 개편 프로젝트회의에서심하게 정신이 안들었다.

 

토이 길에서 만다, 그리고 나의 20대.

토이 길에서 만다, 그리고 나의 20대.

99년도, 토이의 길에서 만나다. 이 음악을 들을때마다 너무나 불안했고 고통스러웠으며 가학적이었고 모든 것이 흔들렸던, 나의 까만밤 속 거친 밤바람에 사정없이 몸을 떨어야 했던 벌거벗은 아이같은, 그래서 사나울 수 밖에 없었던 나의 20대 초가 생각난다. 그리고 그 속에서 날 …

 

아그라, 저녁, 종은

아그라, 저녁, 종은

왠지 기력이 빠져서 온 이태원 아그라. 인도커리 강한 향으로 자극받고 가야지

 

종은군 그리고 나의 밤

종은군 그리고 나의 밤

나는 이쪽 침대 끝에서 종은은 저 쪽 침대 끝에서 각자 아이폰과 놀고있다. 매일 밤이 이래

 

Invictus

Invictus

Invictus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m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

 

주영이가 만든 첫 번째 식빵

주영이가 만든 첫 번째 식빵

식빵 맛있다. 다음번에는 더 맛날듯!!! 와우!!

 

우리의 첫 커텐

우리의 첫 커텐

처음으로 단 맑은 민트색 커텐. 기분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