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해당 각 담당자들에게Supporting Tasks들을 살펴보고 Update할 사항이 있나 검토해달라고 연락을 했다.
Information System Management를 담당하고 있는 Sue Hawkins는 Denver에 있는 관계로 메신저로 연락 후 이메일로 해당 파일 전송
“I will send it back tomorrow”
Records Management의 Michael Grimes도 회사에 없었기 때문에 메일로 연락. 근데 이사람은 뚱딴지 같게
“I hope…I am not sure…the only question I have…”
이런 식으로 답장을 보냈다. Michael씨…당신께서 이걸 검토를 해서 확정을 해줘야 하는 입장이시라구요~~~ㅜㅜ
그래서 그냥Michael Grimes이 보낸 메일을 Catherine에게 전달했다.
Chief Technology Officer에게 Policy Statements가 들어가야 되지 않겠냐고 연락했더니…
“I am not sure. I am just doing the job until someone is hired in that position for policy”.
라고 왔다…
큼…그렇담 Chief Information Officer인 Dom이 휴가 중인 관계로 Deputy인 John Snyder에게 다시 연락…응답이 없다… 금요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오늘따라 회사 분위기가 TGIF스럽지. 큼…
자 기운내서 이제 마지막으로 Chief Security Officer에게 연락
뚜르르~뚜르르~
Jim G. “Hello, this is~ (뭐라고 그랬는지 까먹었다)”
Me “…’
Jim G. “Hello?”
Me “….Oh!!! Hello”
다들 워낙 연락이 안되던 상태에서 전화를 받아서 깜짝놀랐다. 자동 응답기려니 하고 있었는데.
흔쾌히 4시에 오라는 응답…
하아~ 제 퇴근 시간이 4시지만 괜찮아요~
IT Workforce plan짜는 것 때문에 이것 저것 자료를 훓어보다가 4시가 되자 톨랑톨랑 8층으로 올라갔다…큐빅들의 정글을 헤치고Jim G.의 사무실을 찾아갔는데…
뚜둥!!! 불이 꺼져있었다…하하하…
4시 20분까지 기다렸다…
조용히 6층으로 내려와 옷 챙기고 퇴근했다…
왜 다들 TGIF인거야!!!!

<이글은 2006/10/02 04:23에 작성되었으나 글의 내용상 작성한 날짜를 바꿨습니다.>

나 이사진 보고 처음에 어머님인줄 알았어.^^ 정말 닮게 나왔다.ㅋ